[내일은 명문Go] 전반기 주말리그 2위 ~ 첫 상대는 인천고? 창단 첫 16강 노리는 경기항공고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경기항공고는 창단 4년밖에 안 된 신생학교다. 2017년 11월에 창단했고, 재작년 ‘광명공고’에서 ‘경기항공고’로 교명이 바뀌었다. 창단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업적은 꽤 눈부시다. 4년 동안 2명의 프로 선수를 배출했다. 신생학교에서는 나름 훌륭한 성과다. 2019년에는 박정우가 팀 창단 이래 첫 이영민 타격상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2021년 경기항공고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항상 약체로 평가되었지만, 올해는 조금 다르다. 이동수 감독 부임 이래 처음으로 직접 뽑은 신입생이 3학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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