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U-20 대표팀 새 감독에 김은중 인터뷰… 선수의 성장, 두가지를 모두 잡고 싶다”



(한국스포츠통신=배윤조 기자) 15일 남자 U-20 대표팀 사령탑에 새로 선임된 김은중 감독이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현재 울산에서 진행중인 P급 지도자 교육 과정에 참가하고 있는 김은중 감독은 “세계 무대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팀을 만들고 싶다”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는 것과 선수 개인의 성장, 두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와의 인터뷰 내용 ]▶ U-20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된 소감은?여러모로 아직 부족한데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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