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3관왕에 올라..



청주시청 김우진(29)이 미국 양크턴에서 개최된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3관왕에 올랐다. 김우진은 25일(한국시간) 오진혁(40·현대제철) 김제덕(17·경북일고)과 출전한 남자 단체전에서 숙적 미국을 6-0(54-53 56-55 57-54)으로 가볍게 제치고 2015 코펜하겐(덴마크) 대회 이후 6년 만에 남자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혼성단체전에서는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여대)과 출전해 러시아를 6-0(38-36 39-36 37-33)으로 완파하고 2관왕에 올랐다.27일(한국시간) 리커브 남자 결승전에서는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확인해 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