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혼돈의 서울권 1차지명 – 두산, LG, 키움의 최종 선택은 이병헌, 조원태, 주승우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혼돈의 서울권 1차지명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권 각 구단은 전략을 꼭꼭 숨긴 채 마지막 선택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선택은 할 수밖에 없고, 그 윤곽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기자의 눈이라는 제목처럼 기자의 예상 기사임을 분명히 한다.) 먼저 최우선 지명권을 보유한 두산은 돌고 돌아 서울고 3학년 이병헌(185/90,좌좌,3학년)을 최종 선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병헌은 지난 4월 14일 선린인터넷고와의 연습경기 도중 팔꿈치 부상당했다. 이병헌을 잘 아는 고교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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