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이제는 롯데 유니폼 … 2차 22번 특급 사이드암 유망주 이강준은 누구?



롯데 자이언츠가 사이드암 투수 이강준을 품에 안았다. 롯데는 31일 KT와 포수 김준태(27), 내야수 오윤석(29)을 보내고 우완 사이드암 투수 이강준(20)을 받는 2대 1 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강준은 2020 2차 신인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22번으로 KT 유니폼을 입은 선수다. 평촌중에서 설악중으로 전학 왔고, 설악고에 진학했다. 설악고의 마지막 프로선수이기도 하다. 2018년 팀에 던질 투수가 너무 없어 야수들에게 한 명씩 피칭을 시켜보다가 강정길 감독의 눈에 띄어서 투수가 되었다. 고2때 투수를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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