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배재고의 억울한 대통령배 몰수패 … 임인년에는 이런 일이 없기를



(한국스포츠통신 = 전상일 기자) 2021년 대통령배가 진행 중이던 8월 14일. 대회가 펼쳐지던 천안 북일고 경기장은 한바탕 난리가 났다. 배재고와 컨벤션고의 1회전 경기에서 배재고의 몰수패가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배재고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대회 출전 고교 코칭스테프와 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배재고 권오영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규정에따라 경기를 몰수패 처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본지의 취재결과 배재고의 몰수패는 억울한 과정이 상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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