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라틴’ 新장르 등장! ‘올스타 킬러’ 안예은 “궁합도 안보는 4살 차이인데…” 구애 돌입!



25일 방송된 ‘조선판스타’에서는 ‘국악계의 아이돌’ 유태평양의 ‘그댈 마주하는 건 힘들어’ 무대의 결과가 발표됐다. 신선한 판소리 랩을 선보인 유태평양의 무대에 데프콘은 “듣기만 해도 어려운 노래라고 느껴질 정도로 모험인 선곡이었다”라며 감탄했다. 반면 이홍기는 “모 아니면 도, 모험이었던 도전이었다. 근데 본인도 초조해하는 모습이 보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유태평양은 12개의 별을 받았고, 결국 올스타를 받은 상대팀 경로이탈만 다음 판에 진출했다.MC 신동엽은 “다음 아티스트는 아이유”라며 소리하는 개그우먼 김희원과 밴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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