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계 BTS 꿈꾸는 무서운 10대 ‘K-판’, 스타덤 등극? “방송 후 섭외 이어져..



대한민국 최초의 퓨전 국악 서바이벌 오디션 MBN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에서 ‘영어 판소리’를 선보여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했던 ‘K-판(조찬주, 조양준, 박서연) 팀이 “국악을 하면서 외로움이 있었다. 모든 분들이 따라 부르기 쉽게 국악을 만들어서 빌보드까지 가는 게 계획이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국악계의 BTS를 꿈꾸는 ‘K-판’의 멤버 박서연은 ‘조선판스타’ 출연에 대해 “다른 장르의 음악과 함께 국악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면서, 저 자신이 성장하는 걸 직관적으로 바라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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