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공예가 배만실, 화가 공성훈, 판화가 김상구의 자료 기증 받아… 공개 예정?



국립현대미술관,은 공예가 배만실, 화가 공성훈, 판화가 김상구의 자료 총 1만 2,900여 점을 각 유족과 작가로부터 기증받았다.국립현대미술관은 2013년 과천관 미술연구센터와 2014년 서울관 디지털정보실 개소 이래, 한국 근·현대미술의 주요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연구·보존하고 있다. 올해 대거 기증된 배만실, 공성훈, 김상구 자료는 미술연구센터와 디지털정보실에서 정리·해제·기술(記述) 작업을 완료한 후 일반에 원본 및 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이다.공예가 배만실(1923­2018)은 1세대 여성 디자이너이자 국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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