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찢어 죽여버린다”던 신현빈과 레스토랑 대면… 두 여자의 불편한 기류?



수목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의 주인공 정희주(고현정 분)와 남편 안현성(최원영 분), 그리고 구해원(신현빈 분)과 서우재(김재영 분)가 시한폭탄이 터질 듯 팽팽하고 불편한 분위기에서 ‘부부동반 식사’ 시간을 갖는다.18일 ‘너를 닮은 사람’ 제작진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 남편 현성과 함께 방문한 희주의 모습을 스틸 컷으로 공개했다. 단아한 드레스와 절제된 액세서리로 우아하게 치장한 희주는 온화하게 웃고 있지만, 복잡한 눈빛 또한 숨기지 못하고 있다. 옆에 앉은 현성 또한 희주와 마찬가지로 미소를 지으면서도 속을 알 수 없는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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