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두드리는 타악의 향연 2021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오는 11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 IBK챔버홀에서 를 개최한다. 이날의 연주를 꾸며줄 주인공은 퍼커셔니스트 김은혜와 이번 연주를 위해 특별히 결성된 타악기앙상블로, 오케스트라 가장 뒤편에 서있던 타악기들이 무대 전면에 나서 숨겨놨던 매력을 한껏 뽐낼 예정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타악기 연주자인 김은혜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이번 연주를 위해 10가지가 넘는 타악기를 선보인다. 마림바부터 베이스드럼, 심벌즈, 탬버린, 스네어드럼, 톰톰, 봉고 등이 나오며, 심벌만도 세가지 종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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